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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전 방송기자 박종진이 '상암타임즈'에서 '미세먼지'로 인한 경제적 손실액을 이야기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상암타임즈'에서는 '최악의 국가 재앙, 미세먼지' 이슈를 다뤘다.
이날 박종진은 "지난해 미세먼지로 인해 손해 본 액수가 얼마인지 아냐"라며 "4조원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기준, 총 체감 생산 제약액은 4조 230억 원이었다.
이어 그는 "가장 손해 본 업종은 농업·어업·축산업과 실외에서 일하는 현장직·건설업 등이다. 굉장히 손해를 봤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N '상암타임즈'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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