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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아내 송다예에게 설렘을 표현했다.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최근 웨딩마치를 울린 그룹 클릭비 출신 방송인 김상혁, 송다예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결혼식 당일,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던 김상혁은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거 진짜냐. 방송 아니냐"라면서 미묘한 기분을 표현했다. 이 때, 축가를 불러주기로 한 클릭비의 맏형 우연석이 등장해 김상혁의 긴장감을 풀어줬다.
이어 새 신부 송다예가 모습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연예인 해도 되겠다"라며 크게 감탄했다. 김상혁 또한 "너무 예쁘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우며 "너를 보니까 결혼이라는 게 확 와닿는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결혼식장에 도착해서도 김상혁은 연신 송다예를 보며 "정말로 너무 예쁘다. 다 걸고 너무 예쁘다"라고 극찬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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