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 홍보대사 유리를 초청해 애국가 및 하프타임 특별 공연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유리는 전자랜드 치어리더와의 합동 공연 'Work it out'과 함께 챔프전 3차전 승리를 염원하는 '빅토리' 공연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리는 인천 출생으로 13시즌동안 전자랜드 구단 홍보 대사 및 전자랜드 CF 모델로 활동했으며, 최근 'Follow Nature' 발표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창단 첫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전자랜드는 2차전에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만들고 홈에서 3, 4차전을 치른다.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애국가 및 하프타임 공연을 하는 유리. 사진=KBL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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