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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유지태의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이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효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15일. 드디어 아가를 만났어요 . 두 아들의 엄마가 되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둘째라 그 고통을 알아서 더 떨리고 무섭기도 했는데 아가 만나는 순간 다 잊게 되네요. 출산 앞두신 분들 모두 순산하세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김효진이 아기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2003년 광고 모델로 첫 인연을 맺은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2007년 연인으로 발전한 뒤 공개 열애를 지속했다. 마침내 2011년 웨딩마치를 울린 두 사람은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출산했다.
이후 김효진은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교 활동에 전념해왔다.
[사진 = 김효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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