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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문제적보스' 사내연애에 대해 보스들이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정준호가 자신의 레스토랑의 사내 커플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회에서는 정준호가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시식평가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호는 100명의 요리사들이 주방에서 업무를 한다고 말했고, 각 파트 담당자들이 요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직원들의 점심식사 시간이 되었고, 떡만두국과 코드리찜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직원들은 정준호 사장이 쭈꾸미 구이가 덜 익었다고 발언했던 시식회 이야기를 언급했다.
다들 점심을 먹는 사이 연인 사이인 바베큐 파트 담당자와 베이커리 담당자가 꽁냥꽁냥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내 정준호 사장이 등장했고 커플과 함꼐 합석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혼식이 예정된 예비부부와 함꼐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같이 식사를 하던 조리장은 사내커플이 8년간 20커플이 된다고 언급했다.
조리장도 사내커플 출신이라고 밝혔고, 사내 커플은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천희는 아내 혜진도 연기를 하면서 만난 사내커플이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사내 커플이 싸웠을때는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정준호는 둘이 사귀다가 결혼을 안하면 둘다 그만드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토니는 직원들에게 사내연애에 대해 만나다가 헤어지면 한명이 퇴사하게 된다고 강조한다고 전했다.
[사진 =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보스'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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