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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문제적보스' 이천희가 직원들과 푸짐한 양의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이천희가 인테리어 디자인 페어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천희는 페어에 가져갈 공구를 챙겼고, 퇴사한 직원이 그를 돕기 위해 회사를 찾아왔다. 퇴사한 직원은 이천희가 "친형같이 느껴진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퇴사한 직원은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에는 직원일때 몰랐던 매일 숙제를 하는 기분이 든다고 전했다. 이를 본 보스들은 월급을 받는 입장이 더 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인테리어 페어에 참가한 이천희는 업사이클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인테리어 이후에 부스에서 사용한 인테리어 재료를 다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이천희가 직원들을 위해 푸짐한 양의 고기를 주문하며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직원은 전시회 참가 제품에 대해 실용적이면서 인테리어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토니안이 회사 경비를 정산한 결과 흑자를 달성해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어 토니안은 직원들과 고깃집에서 회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장인 토니안 옆에 앉은 막내는 인터뷰에서 가위에 눌린 것처럼 부담된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 = 케이블채널 tvN '문제적보스'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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