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IA 베테랑들이 1군으로 돌아왔다.
KIA 타이거즈는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나지완, 김선빈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나지완과 김선빈은 지난 5일 각각 부진과 부상으로 2군행을 통보받았다. 1군에서 11경기 타율 .152에 그친 나지완은 퓨처스리그 8경기서 타율 .375 4홈런 9타점의 활약 속 감을 찾았고, 허벅지를 다친 김선빈은 재활을 거쳐 퓨처스리그 2경기서 타율 .200을 기록했다. 김선빈의 1군 기록은 8경기 타율 .214 1타점이다. 이들은 일단 이날 대타로 대기한다.
한편 KIA는 문선재와 홍재호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문선재는 12경기 타율 .179 2홈런, 홍재호는 5경기 타율 .111을 각각 남기고 함평으로 향했다.
[나지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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