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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칸 진출을 축하했다.
윤승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이라니!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 #악인전 너무 축하합니다. #칸영화제_미드나잇_스크리닝_초청"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악인전' 포스터를 게재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됐다가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김무열은 마동석과 맞서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한 달 만에 무려 15kg 증량을 감행해 화제가 됐다.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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