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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다운 놀라운 일화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장윤정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전국으로 행사를 다니다보니 1년 기름값만 억대라고 하더라"란 MC의 말에, "정확히 따지지는 않았지만 거리를 계산해보니 그 정도가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윤정은 "헬기도 탄 적도 있다. 행사 제안이 들어왔는데 차로 이동할 시간이 안되어서 거절을 하면 헬기를 띄워주는 일이 많다"고 설명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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