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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전소미가 스냅쳇 어플로 아기 얼굴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전소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엔 동영상 하나가 개재됐다. 전소미는 일명 '인싸 어플'로 불리는 스마트폰 어플 '스냅쳇'을 이용하여 아기의 얼굴로 깜짝 변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에블린이라 해도 믿겠어", "흔한 아기의 이목구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6월 13일 솔로로 데뷔 예정이다.
[사진 =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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