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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는 미나리를 활용한 3종세트 반찬 레시피를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미나리를 활용해 미나리전, 미나리 무침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미나리 손질법으로 식초 한큰술 넣은 물에 10분 정도 담가놓으라고 언급했다. 미나리 줄기 부분은 억세기때문에 잘게 썰어 전을 할때 넣는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미나리 이파리도 전을 만들때 넣기 위해 남겨놓으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양파, 파, 당근, 고추, 오이를 채썬 후 매실액, 식초, 고춧가루, 설탕, 소금를 넣어 만든 양념과 섞어주라고 언급했다. 이후 통깨를 넣어 아삭하고 향긋한 미나리 무침을 완성했다. 장동민은 김수미가 만든 미나리무침을 맛본 후에 "진짜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여경래 셰프가 만든 미나리 무침을 맛본 김수미는 달다고 말한 후 식초를 더욱 추가하라고 조언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의 미나리무침을 먹은 김수미는 "이게 뭐야"라고 화를 낸 후 생미나리와 양념을 더 추가했다. 또한 미카엘 셰프가 만든 미나리무침이 맛본 김수미는 "제일 잘했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번째 반찬으로 미나리전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문세윤이 깜짝 등장했고 문세윤을 본 김수미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문세윤은 "김수미 성생님과 장동민에게 욕을 먹고 오라는 미션을 받아 여기에 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수미와 장동민은 문세윤에게 맛깔나는 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밀가루 3큰술, 물, 소금, 계란을 넣어 반죽을 만들었다. 김수미가 미나리 줄기와 이파리를 잘게 썰어 준비하는 동안 문세윤은 밀가루 반죽을 저었다. 밀가루를 제대로 젓지 못하자 이를 본 김수미는 욕을 하며 지적했다.
이어 김수미는 앙파, 홍고추, 청양고추를 잘게 다진 후에 반죽에 넣어 섞어주라고 언급했다. 달군 후라이팬에 미나리전을 부치는 동안 문세윤은 밥과 함께 미나리 무침을 맛보았다. 이를 본 김수미는 커다란 그릇에 미나리무침과 밥을 한꺼번에 넣어 비빔밥으로 만들어줬다.
이어 문세윤에게 미나리무침 비빔밥과 올갱이국을 전달해줬고 이를 본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밥상을 펴주라고 요청했다. 문세윤은 올갱이국부터 미나리전까지 김수미가 만든 음식을 맛보았다.
장동민은 문세윤에게 "밥값을 해야하니 주현 성대모사를 해보라"고 부탁했다. 이어 문세윤은 주현 성대모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수미는 미나리 계란말이를 만드는 방법 또한 설명했고 미카엘이 접시에 계란말이를 예쁘게 담아낸 모습에 칭찬을 표했다.
[사진 = tvN '수미네 반찬'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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