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이대휘가 초등학교시절 오바마상을 수상했다고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이대휘, 돈스파이크, 마이노스가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이번주 녹화를 위해 일주일동안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현민은 "한주동안 우승을 위해 신문을 보고 책을 읽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조우종은 신문에 대한 한주 이슈를 물었고 한현민은 "지난주 대한외국인에 홍자가 우승한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고 대답했다.
또한 이대휘는 "요즘 핫한 아이돌인 박지훈과 윤지성에게 곡을 작곡해줬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한현민과 동갑 친구라고 덧붙였다. 이대휘는 한현민에 대해 "같이 MC를 해서 잘아는데 공부를 잘하는 쪽은 아니에요"하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현민은 "이대휘는 얍삽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대휘는 "미국 초등학교 시절에 오바마상을 수상한바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일본어, 영어, 한국어어 3개 국어를 할 줄 안다고 말한 후에 일본인 출연진과 일본어로 기본인사말만 나눴다. 이를 본 박명수는 "정말 약삭빠르네요"라고 말하자 이에 대해 이대휘는 "이렇게 검증할 줄 몰랐어요"라고 말했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