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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대한외국인' 이대휘가 순조롭게 퀴즈를 맞추며 아이돌계의 브레인을 입증했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이대휘가 대한민국팀을 대표해 활약했으나 9단계 에바와의 대결에서 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외국인팀에 블레어가 새멤버로 출연해 승부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몸풀기 문제로 '아침과 오전의 차이'를 묻는 문제가 제시됐다.
이에 대해 모에카는 "아침은 6시부터 9시까지, 오전은 아침 6시부터 12시까지"라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이로 인해 산삼이를 외국인팀이 획득했다.
첫문제로 박명수가 홍삼이를 획득하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점심에 관한 문제가 제시됐고 이와 관련해 이대휘는 "워너원 멤버들이 육계장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또한 존은 "유명해지니 피곤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존은 "가끔 버스를 타거나 놀라가면 싸인 요청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박명수는 3단계 존앤맥과의 대결에서 실패해 홍삼이 획득을 실패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팀의 홍삼이와 산삼이 획득에 실패하자, 조우종의 재량으로 한현민이 홍삼이 획득 도전에 나섰다. 한현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출제된 문제를 우여곡절끝에 3단계까지 진출했으나 존앤맥과의 대결에서 실패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팀은 홍삼이 획득을 위한 재도전에 실패했다.
세번째 도전자로 돈스파이크가 나섰고 순조롭게 3단계까지 진출했지만 존앤맥과의 대결에서 패배의 쓴맛을 맛봤다. 이어 언어영역 만점이라는 랩퍼 마이노스가 네번째 도전자로 나섰지만 1단계에서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마지막 도전자로 나선 이대휘는 순조롭게 정답을 맞추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메신저피싱에 대한 문제와 관련해 에바는 시부모님이 에바를 사칭한 메신저피싱을 당할뻔 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조운종은 "존앤맥이 오늘 너무 문제를 잘 맞춰 6단계의 블레어와 자리를 바꿀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존앤맥은 "6단계는 사람이 많이 안와서 방송 분량이 적어진다"고 대답했다.
이후 이대휘는 8단계에서 백제왕의 이름을 맞추며 9단계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9단계 에바와의 대결에서 실패해 대한외국인팀이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 = MBC every1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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