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베테랑 포수 이성우(38)가 LG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다.
이성우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과의 시즌 9차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올 시즌을 앞두고 LG에 입단한 이성우는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로 경기에 나선다. 선발 출장은 SK 시절이던 지난 해 10월 11일 잠실 두산전 이후 231일 만이다.
한편 이날 LG는 이천웅(지명타자)-이형종(중견수)-김현수(좌익수)-토미 조셉(1루수)-채은성(우익수)-오지환(유격수)-김민성(3루수)-이성우(포수)-백승현(2루수)으로 1~9번 타순을 꾸린다. 선발투수는 류제국. 키움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이성우. 사진 = LG 트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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