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부상을 달고 다니는 LG 토미 조셉(28)이 키움과의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
조셉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키움과의 시즌 9차전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6회초 대타 전민수와 교체됐다.
이번엔 손목이 불편한 것이 그 이유다. LG 관계자는 "마지막 타석 때 스윙을 멈추는 동작에서 왼쪽 손목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조셉은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는 좌전 안타를 터뜨린 바 있다.
[LG 조섭이 30일 오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LG-키움 경기 1회초 2사 1루에 안타를 쳤다. 사진 = 고척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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