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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차은우는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davidhockne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은우는 길거리를 거닐며 한가롭게 일상을 즐기고 있다. 단정한 사복 패션과 어디서든 빛을 발하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우는 그림이다", "실물 보면 넘어질 듯", "비니로 가려도 잘생겼다" 등 칭찬의 말을 남겼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한다.
[사진 = 차은우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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