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14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구단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 중인 TS트릴리온과 함께 ‘TS 데이’를 실시한다. 시구는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가 한다. TS 데이를 맞아 B, C, E, F 게이트에서는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샴푸 파우치를 선물로 증정한다"라고 밝혔다.
장기영 대표는 “마운드에 오르게 돼 영광이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팀이 어려운 상황에도 좋은 경기를 펼쳐주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경기를 볼 때마다 기업 운영에 있어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해쳐나가는 방법과 의지를 배우게 된다. TS트릴리온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키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키움은 "이날 경기는 럭키 데이로 진행한다. 내야지정석(R.d-club 및 테이블석 제외) 중 ‘럭키 SEAT’을 미리 지정해놓고, 이 좌석을 구매한 팬에게 R.d-club(로얄다이아몬드클럽)으로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이벤트를 한다"라고 전했다.
[키움 TS 데이.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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