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이하이와 신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후보로 등극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하이와 에이티즈. 이들은 각각 신곡 '누구 없소', '웨이브'(WAVE)으로 맞붙었다.
이하이 '누구 없소'는 1980년대 가요인 한영애의 '누구없소(작사/곡 윤명운)'를 오마주한 노래. 인도풍의 이국적인 사운드 위에 멜로디와 반전되는 한국적이고 레트로한 가사가 더해졌다.
에이티즈 '웨이브'는 세계적으로 트렌디한 장르의 하나로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는 뭄바톤 장르와 컨트리 기타를 매시업한 곡이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