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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프로듀스X101' 데뷔 커트라인 4명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X101' 12회(마지막회)에는 대망의 데뷔 멤버를 가리는 11명 결정전이 생방송으로 그려졌다.
MC 이동욱은 "오후 9시 18분 기준, 문자 투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문자투표 현황을 공개했다. 커트라인 4명 9등, 10등, 11등, 12등 연습생의 이름이 공개됐다.
이동욱은 "9등부터 12등 연습생을 화면으로 공개하겠다. 누가 몇 등인지는 공개하지 않겠다"라고 언급했다. 연습생 남도현, 손동표, 금동현, 이한결이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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