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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최성재에게 경고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 극본 이은주) 42회에서는 최광일(최성재)에게 경고하는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광일은 오태양을 불러내 주먹질을 했다. 오태양은 "그래. 나 윤시월(윤소이)과 과거에 사귀었다. 그게 뭐 어쨌다고"라고 소리 쳤다.
최광일은 "아무 사이 아니라며 왜 나타난 거야"라고 물었다. 오태양은 "몰라서 물어? 너 내가 김유월인 거 알고 있잖아. 내가 널 쳐도 모자랄 판에 후안무치한 가문의 후손답네. 윤시월 그 여잔 날 배신하고 원수의 가문에 시집을 간 여자야. 내가 그런 여자한테 미련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라고 따졌다.
이어 오태양은 "심미식품 너희들 뜻대로 안 될 거다.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라고 경고했다.
[사진 = 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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