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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밴드 노라조 조빈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빈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5년 8월 2일에 시작된 유쾌발랄엽기락댄스그룹 “노라조”는 너무나 열정적이었던 이남자들이 만들고 살려내고 지켜가며 14년이란 시간의 풍랑을 즐겁게 타고 넘으며 2019년 8월2일 오늘까지 오게되었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그는 "이 시간들을 같이 지켜내주시고 놀아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말로는 표현 못할 정도의 크나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라며 "늘 우리의 주변엔 최고의 아군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노라조에겐 너무 큰 복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고 전했다.
조빈은 "앞으로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으로 깨끗하게 씻고 단장해서 더욱더 열정적인 “노라조”로 거듭나겠습니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고 인사했다.
마지막으로 조빈은 "여러분의 “노라조”를 향한 끈임없는 애정어린 보살핌을 기대하며 내일 만날 여러분들과의 즐거움을 기대하며 이만 씻으러 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말했다.
[사진 = 조빈 인스타그램]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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