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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비스' 강홍석이 슈퍼주니어 멤버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무~한! 업데이트 특집'으로 정준하, 테이, 강홍석,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홍석은 "일이 없을 땐 지금보다 15kg 더 찐다. 작품 들어가면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강홍석은 원래 꿈이 가수였다고. 이수만과 슈퍼주니어 앞에서 오디션을 본 적 있다고. 강홍석은 "대학교 축제 때 노래를 부르는데 표인봉 선배가 놀러왔다. 맥주 한잔하겠냐고 해서 마시는데 틴틴파이브2를 기획하고 있다고 했다. 이수만 선생님 앞에서 노래할 기회가 있었다. 제가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개그 트레이닝에 불참해서 흐지부지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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