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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엑시트'가 4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 배급 CJ엔터테인먼트)는 37만 19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엑시트'는 개봉 7일째 줄곧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엑시트'는 손익분기점인 350만 명을 개봉 6일만에 돌파하며 탄탄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375만 673명으로, 400만 돌파까지는 약 25만 여 명만이 남아있다. 그동안 최저 39만 명을 기록했던 추세로 보면 7일 400만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날 '사자'는 8만 3,214명(누적관객수 134만 8,03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5만 2,266명(누적관객수 74만 3,404명)으로 3위에 올랐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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