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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래퍼 빈지노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열애 5주년을 맞았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빈지노와 찍은 다정한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5년이나? 5주년 축하해, 임자"라고 자축하며 빈지노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에 빈지노는 "축하합니다! 진짜 사랑하고 계속 행복하자. 5년이나 됐는데 지금이 제일 좋다"라고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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