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프로배구 홍보 강화를 위한 전략 중 하나로 이번 시즌부터 추진되는 프로배구 브랜드 웹툰 제작의 대행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입찰신청은 8월 7일부터 9월 16일까지 약 40일간 진행되며 1차 서류합격업체는 9월 16일에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합격한 회사에 한해 9월 19일 제안서 PT가 진행되며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배구연맹과 누리장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자격은 브랜드 웹툰 제작 기획 및 포털사이트 업로드 등의 온라인 플랫폼 운영이 가능한 업체로, 최근 3년 이내 웹툰 제작 관련 용역 수행 실적이 있고, 대중의 인지도 및 관련 사업에 적절한 작가를 보유 또는 섭외 가능한 업체들이 참여 가능하다.
KOVO는 "프로배구 브랜드 웹툰 제작 사업을 시작으로 프로배구가 팬들에게 보다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사진 = KOVO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