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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데뷔 2주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인다.
7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워너원 멤버들이 데뷔 2주년을 맞이해 만남을 갖는다. 개인적인 만남인 만큼 장소와 시간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개인 스케줄이 있는 멤버와 군 복무 중인 윤지성 등이 불참한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1월 27일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했다. 라이관린은 지난 3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 매년 8월 7일마다 모이기로 약속했다. 밥값은 한 해 동안 제일 돈을 많이 번 사람이 내기로 했다"며 "약속을 어기면 연예계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워너원은 현재 강다니엘, 박지훈, 김재환, 윤지성, 하성운이 솔로로 나섰으며, 이대휘와 박우진, 배진영, 황민현은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옹성우는 배우로 데뷔했으며 라이관린은 유닛 활동과 중국 내 드라마 출연 이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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