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잉글랜드)이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디발라 이적에 합의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유벤투스와 6440만파운드(약 951억원)의 금액으로 디발라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디발라 영입을 위해 개인 협상 만을 남겨놓게 됐다. 디발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지만 최근 이적협상이 결렬됐다.
디발라는 지난 2015년부터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며 유벤투스에서만 세리에A 128경기에 출전해 57골을 터트렸다. 디발라는 2017-18시즌 세리에A에서 22골을 터트려 유벤투스의 리그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지만 지난시즌에는 30경기에 출전해 5골에 그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