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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배우 김민교의 가게를 방문했다.
7일 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역대 출연 가게들을 기습 점검하는 '여름특집' 마지막 편이 공개됐다.
백종원과 정인선은 3개월 전 태국 음식점을 차리고 '골목식당' 출신 두 번째 창업주가 된 김민교의 태국 음식점을 찾았다.
백종원은 구석구석 주방 상태를 살펴보며 "잘했다. 역시 '골목식당' 출신"이라고 칭찬했다.
태국식 소고기 쌀국수, 팟 카파오 무쌉, 쏨땀 등으로 구성된 2인 세트를 주문한 백종원은 "태국 온 것 같아" "잘했는데?" "100점" 등 후한 반응을 보여 김민교를 웃게 햇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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