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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처음 만나는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개봉 2주차 월요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부동의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가을은 멜로인 흥행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레트로 감성멜로 ‘유열의 음악앨범’이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본격 흥행 롱런 태세를 갖췄다. 부동의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 정상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가을에는 멜로 장르의 흥행이라는 흥행 법칙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더불어 금주 개봉하는 할리우드 공포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를 제치고 예매율 선두를 지키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CGV,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 예매 사이트에서도 일제히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너의 결혼식’ 역시 늦여름과 가을 사이 개봉, 가을까지 천천히 흥행 바람을 일으키며 2018년 멜로 영화 최고 흥행작에 오른 만큼 <유열의 음악앨범> 흥행 선전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화제의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절찬상영중이다.
[사진 = CGV아트하우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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