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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타짜3'가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추석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 '타짜'의 세 번째 이야기로 드디어 오늘(11일) 베일을 벗었다. 특히 '전체 예매율 1위'라는 뜨거운 관심 속 개봉, '추석엔 타짜' 흥행 공식을 입증했다.
치열한 추석 흥행 대전의 전초전인 예매율 경쟁에서 압도적인 1위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타짜3'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타짜3'는 예매율 35.3%를 나타냈다. 2위인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29.4%로 큰 폭으로 따돌렸다.
'타짜3'는 환상적인 팀플레이와 포커판을 둘러싼 고도의 심리전, 쫄깃한 재미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내며 화제성을 잡는데 성공했다. '타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추석 에이스'로서 박스오피스를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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