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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정지원 KBS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에게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입덧도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가. 무지 설레고, 떨리고, 걱정도 앞서는데, 내년 1월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모두들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4월 5세 연상 독립영화 감독 소준범과 결혼했다. 이후 그의 부친은 치킨 프렌차이즈 교촌에프앤비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진 = 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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