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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핑크빛 팬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위풍당당하게 무대를 펼친다.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0회에서는 첫 번째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는 송가인과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주 송가인 매니저가 처음으로 송가인의 행사 스케줄에 동행한다. 송가인은 행사장 가는 길을 밝히는 '핑크 가드'들의 모습에 "저는 처음 보는 일이었어요"라며 깜짝 놀랐다.
공개된 사진에선 송가인이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열창하는 모습이다.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매니저의 모습도 포착됐다.
송가인은 파이팅 넘치는 팬들의 응원 구호와 차 트렁크를 가득 채울 정도로 넘쳐나는 팬들의 선물에 몸 둘 바 모르며 마지막까지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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