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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오는 20일 자신의 SNS에 "너희에게 청첩장을 주는 날이 오다니. 정말 오랜만에 이런 저런 얘기들 나눠서 참 좋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금도 아쉬운 건, 그 때 덜 투정부리고 더 열심히 할 걸! 우리 더 즐겁게 일 할 수 있었을 텐튼. 무튼 막내답게 아직도 20대인 미르 건강하고 멋지게 전역한 승호 앞으로도 우리 파이팅하자! #엠블랙 #MBLAQ #곧10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르와 승호가 미소짓고 있다. 특히 승호 손에 들린 지오의 청첩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오는 오는 9월말 최예슬과 결혼한다.
[사진 = 지오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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