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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정준호가 딸 유담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둘째 유담이 육아에 나선 배우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수 유담이 발톱을 깎아주던 정준호는 유담이가 볼일을 본 것을 곧바로 알아채고 뒤처리에 나섰다. 그는 "어쩐지 고소한 냄새가 나더라. 색깔이 황금이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정준호는 유담이 목욕까지 자처했다. 이하정에게는 쉬라고 했지만 이하정은 연신 안절부절 못하며 모습으로 그를 지켜봐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정준호는 연신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유담이의 수영을 도와 스튜디오 패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목욕을 마친 뒤 정준호는 유담을 마사지한 뒤 능숙하게 밥을 먹였다. 이를 지켜보던 이하정은 "50일 때는 오빠도 어쩔 줄을 몰라 했는데. 지금은 아주 안정적으로 변했다"라며 신기해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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