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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금슬 좋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난자 채취에 나선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심진화는 난자 채취 후 고통스러워했고, 김원효는 이런 심진화를 안쓰러워했다.
이에 김원효가 심진화에게 "근처에 파는 것 중에 먹고 싶은 거 없어?"라고 물었다. 소고기 전복 미역국을 먹고 싶다는 말에 김원효는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가져다드릴게요"라며 아내를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진화는 나갈 채비를 한 김원효에게 "뽀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뽀뽀를 한 뒤 김원효가 "입술이 먹고 싶었겠구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자 심진화도 "제일 맛집이지. 근처에서 제일 맛집"이라고 말하며 주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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