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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퀸덤'이 5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22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퀸덤'의 (여자)아이들 무대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으며 그 결과, 출연자 화제성 부문 3위에 (여자)아이들이 이름을 올렸다. 그 외 마마무, AOA도 각 6위와 9위에 랭크됐다.
CJ ENM 오디션 프로그램의 조작 논란을 파헤친 MBC 'PD수첩'은 화제성이 크게 상승해 비드라마 2위에 올랐다. 예상했던 것 보다 충격적인 진실이 네티즌의 분노를 자아냈으며, 조작을 감행한 제작진에 비난이 쏟아졌다.
故 설리 사망 비보에 생전 그녀가 출연했던 종합편성채널 JTBC2 '악플의 밤'은 3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에 책임을 전가하는 반응과 프로그램이 아닌 악플러가 문제라는 의견 등 상반된 반응이 나타났다.
4위에는 허지웅이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가 올랐고 엠넷 '썸바디2'는 비드라마 5위의 성적으로 출발했다. 6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로 온라인에서 화제 되고 있는 펭수가 생방송에 출연하여 화제성이 크게 상승했다. 7위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기록했다.
이어 8위는 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X뽕포유'가 기록했고 KBS 2TV '슈유재석의 드럼 독주회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9위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나타냈다. 10위는 둔촌동의 솔루션을 마무리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차지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9년 10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84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10월 20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 = 엠넷, MBC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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