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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한채영이 가수 홍진영, 홍선영 자매와 우정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영이네서. 성격 좋은 선영언니. 우리 좀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홍진영의 팔에 안겨 웃음을 짓고 있다. 홍선영은 이러한 두 사람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친분을 자랑, 네티즌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한채영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홍진영, 홍선영 자매와 김장을 담근 뒤 수육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사진 = 한채영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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