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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이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29일 서울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대극장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백야(White Night)’ 발매 기념 2019 마지막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세븐어클락은 현장 번호표 추첨을 통해 미리 찍어둔 폴라로이드 선물하며 가깝게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특별 무대까지 선보이며 연이은 특급 이벤트로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지난 25일 코엑스 공연에 이어 한 번 더 세계적인 크리스마스 캐롤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가창한 것. 세븐어클락은 연말의 분위기를 선사했다.
세븐어클락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한 해를 마무리,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앞으로의 활약과 포부에 대해 한겸은 “2019년도에도 로즈들 만나서 정말 좋았고 2020년도에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솔은 “2019년 마지막 주말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올해 로즈들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앤디는 “올해 데뷔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갔다. 이번년도에 많은 걸 했는데 제일 중요한 건 로즈들 만난 거다. 행복하다. 내년에는 더 자주봤으면 좋겠다”고 감회를 전했으며, 루이는 “2019년에 방송도 끝나고 세븐어클락으로 데뷔할 수 있어서, 특히 로즈들 만나볼 수 있어서 기뻤다”고 전했다. 끝으로 태영은 “2019년 함께해주셔서 감사했고 2020년도 자주 볼거니까 같이 화이팅”하자고 밝히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포레스트네트워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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