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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홍진영이 뷰티 사업가로 변신했다. 2020년 새해 프로젝트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소셜커머스 '홍쇼핑'을 오픈한다.
홍진영은 8일 오후 9시 30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홍쇼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직접 광고모델로 있는 제품들을 딱 하루씩 파격가에 판매하는 프로젝트다.
그 첫 번째 라인업은 코스메틱 브랜드 '홍샷'이다. 파운데이션, 컨실팩트, 립틴트 등을 판매한다.
홍진영은 "홍샷 기획 및 제작에 직접 참여했듯 유통 과정에도 뛰어들고 싶었다”면서 “홍쇼핑을 통해 유통 수수료를 줄였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 IMH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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