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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출신 멤버 김우진이 근황을 전했다.
김우진은 지난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일에도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성적인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진아 보고싶었어", "좋은 시작이야", "소중한 사람"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우진은 지난해 10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스트레이키즈에서 공식 탈퇴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JYP 신인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했으며, 우진의 탈퇴로 기존 9인에서 8인조로 재편했다.
[사진 = 우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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