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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 등의 이유로 일본 팬미팅을 연기한다고 31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 이하 모모랜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는 3월 19일과 21일 ‘도쿄 신키바 스튜디오 코스트’, ‘오사카 IMP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모모랜드의 일본 팬미팅 [MOMOLAND JAPAN Fanmeeting 2020 ~Happy Time With Merry~] 행사를 취소하고 일정을 연기하여 개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 및 여러 사정으로 인해 모모랜드의 일본 팬미팅 행사를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공지를 통해 연기된 개최 일정을 전달 드릴 예정이오니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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