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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밴드 2Z(투지)가 ‘앙드레김 옴므’와 함께 세기의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투지는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디자이너로 유명한 ‘앙드레김 옴므(Andre Kim HOMME)’의 이용범 디자이너와 함께 획기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준비 중에 있다.
패션 모델 출신 이용범 디자이너는 모델 후배인 투지의 데뷔 소식을 전해 듣고 이들의 활동을 전적으로 돕기 위해 ‘앙드레김 옴므’와의 컬래버를 성사시키며 패션 모델 선후배 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일 앙드레김 의상을 입고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 투지는 이번 ‘앙드레김 옴므’ 컬래버의 일환으로 패션쇼 모델로도 활약할 예정이며, 특별한 공연까지 기획하고 있어 남다른 행보를 보여줄 전망이다.
[사진 = 몰프, 크롬 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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