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D-리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펼쳐진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019-2020 D-리그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라고 7일 밝혔다.
KBL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2월 10일부터 무관중 경기로 D-리그 일정을 진행한다"라며 "관련 이슈에 대한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중 입장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KBL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마스크및 손세정 비치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D-리그 경기 모습. 사진=KBL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