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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배다해가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는 배다해, 방송인 안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다해는 "온도와 습도를 맞추고 잔다. 습도 60%가 제일 좋고 넘어가면 세균이 번식하고 이하로 내려가면 건조하다"고 말했다.
목 관리법에 대해서는 "노래하는 당일에는 커피를 안 마신다. 목이 건조해진다. 맵고 짠 음식은 노래하기 며칠 전부터 안 먹는다. 자극적이면 위산이 넘어와서 역류한다. 성대도 붓는다"고 설명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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