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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7일 방탄소년단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티비(BANGTANTV)'에 신곡 'Black Swan'(블랙 스완) 안무 영상이 업로드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열성을 다해 퍼포먼스에 임하며 오차 없는 칼군무를 선보였다.
그룹 멤버 정국은 박력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섹시하고 치명적인 피지컬로 팬들의 마음을 강타했다.
특히 춤을 출 때마다 찰랑거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눈빛이 섹시함을 두배로 더하며 SNS를 들썩였다.
정국은 블랙 스완의 도입부를 파워풀한 댄스로 장식했고, 곧 몇 초 내 수많은 동작을 순식간에 춰내야 하는 고난위도 페어 안무를 완벽히 췄다. 팬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손끝, 발끝 예술의 경지"라고 입 모아 극찬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미국 CBS 채널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서 처음 선보인 블랙 스완 무대와 안무 영상의 모습이 일치하는 비교영상도 핫이슈로 떠올랐다.
영상 공개 이후 "센터에서 섹시함 터진다", "슬쩍 슬쩍 보이는 표정이 아주..", "미쳤다. 심장이 또 나대네. 찰랑 찰랑한 정국이는 머리까지 섹시", "자꾸 섹시하게 고개를 들어", "머리카락까지 섹시가 줄줄", "진짜 표정 섹시해", "정국이 몸동작 하나하나 섹시하다", "어떻게 몸짓이 이렇게 섹시할 수가 있지? 동작하나 하나 힘이 넘치는데 유연하고 느낌은 폭발적으로 표현한다", "격한 안무 중에도 표정이 흐트러지지 않고 오히려 섹시해 지는 것 정말 대단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은 현무부터 박력 댄스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출충한 실력과 재능을 보이지만 팬들은 그의 숨은 노력과 연습량에 더욱 찬사를 보냈다.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정규앨범 '맵 오브 더 솔 : 7'은 21일 오후 6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사진=마이데일리 DB,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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