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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동현이 '집사부일체' 출연을 논의 중이다.
SBS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김동현의 '집사부일체' 고정 확정 여부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출연 관련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이날 김동현이 '집사부일체'에서 이상윤과 육성재가 빠진 자리를 채울 새로운 고정 멤버라고 보도했다. 또한 아이돌 출연이 인턴 콘셉트로 함께 해 3월 첫째주 녹화를 진행한다고 했다.
'집사부일체'는 앞서 이상육과 육성재가 2년 동안 함게한 프로그램에서 빠졌다. 현재 고정멤버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이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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