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당구여신’ 차유람이 1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12일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쓰고 있는 셀카 사진과 함께 “이제는 금스크가 되어버린 마스크. 1회용마스크 한번 쓰고 버리지마세요. 관리만 잘하면 재사용 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종일 쓰진 않아서 한번 쓴 마스크는 그냥 자연광에 며칠동안 노출시켜놓고 다시 쓰고 있어요. 그렇게 몇개를 돌려서 쓰면 오래 쓸 수 있더라구요. 단 마스크앞면은 절대 손이 닿지않게. 조심조심”이라고 했다.
그는 “언제가는 끝나겠지만 하루라고 빨리 끝나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특히 의료진분들 모두 지치지 않기를 그리고 감염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밝혔다.
차유람은 해시태그를 달고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대구 #힘내라 대구경북”이라고 했다.
차유람 글 전문
이제는 금스크가 되어버린 마스크
1회용마스크 한번 쓰고 버리지마세요!! 관리만 잘하면 재사용 할 수 있어요.
저는 종일 쓰진 않아서 한번 쓴 마스크는 그냥 자연광에 며칠동안 노출시켜놓고 다시 쓰고 있어요. 그렇게 몇개를 돌려서 쓰면 오래 쓸 수 있더라구요. 단 마스크앞면은 절대 손이 닿지않게 #조심조심
언제가는 끝나겠지만 하루라고 빨리 끝나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시고 특히 의료진분들 모두 지치지 않기를 그리고 감염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힘내라대한민국 #힘내라대구 #힘내라대구경북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