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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이원일 셰프의 예비신부 김유진 PD가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이원일과 김유진 PD의 하루가 공개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결혼식을 늦춘 이원일과 김PD. 이원일은 애주가인 김PD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양조장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원일의 단골 양조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곧장 술 만들기에 도전했다.
체험을 마친 이원일과 김PD는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김PD는 이원일을 향해 "오빠가 올해 42살이다. 3년간 신혼을 즐기면 45세다. 한창이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너무 늦지 않게 (아이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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