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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유진·기태영 부부, 정겨운 등 인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컴퍼니 소속 배우들은 이달 8일 배우 정겨운을 시작으로 김중돈, 기태영, 유진, 김유미, 차보성, 최경민, 최민지, 김영까지 순차적으로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하며 코로나 19의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대한민국 의료진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인컴퍼니 소속 배우들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모두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 더 배력하고 조심히 행동하여 모두 함게 이 위기를 극복해나가길 기원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 인컴퍼니 소속 배우 유진, 기태영, 정겨운, 김중돈, 김유미, 김영, 차보성, 최경민, 최민지는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인컴퍼니]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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