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최근 데뷔 첫 홈런을 맛봤던 KT 위즈 외야수 김민혁이 또 다시 홈런을 터뜨렸다.
김민혁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 2번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김민혁은 KT가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김민혁은 몸쪽 코스로 향한 장시환의 초구(직구, 구속 147km)를 공략,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20m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편, 김민혁은 지난 13일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바 있다. 김민혁이 KBO리그 데뷔 후 242경기 만에 만든 첫 홈런이었다. 김민혁은 이후 6일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김민혁. 사진 = 수원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